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당 22일 '서울대첩', 10만 명 참여 대규모 집중 유세

김재민 기자 jm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1일 17:48     발행일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제0면
자유한국당은 22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10만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중 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한국당은 흩어진 보수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시민세력의 결의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집중유세를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홍준표 서울대첩’으로 명명했다.

이날 ‘서울대첩’에는 한국당 당원과 홍 후보를 지지하는 직능단체들, 태극기 집회를 주도해왔던 ‘대한민국수호애국단체총연합’소속 500여개 애국시민단체 등 총 10만 여명이 참여, 세몰이를 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홍 후보는 국가대개혁 완수라는 엄중한 시대적 명령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고, 사분오열된 국론을 하나로 모아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 달라는 애국 국민들의 염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그 뜻을 받들겠다는 의지를 천명할 방침이다.

또한, 대한민국수호애국시민총연합회 대표자들의 찬조연설과 전국 17개 직능단체가 공동지지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홍 후보와 함께 국가대개혁의 길에 동참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한국당은 이날 서울대첩 행사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번영을 일구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애국보수세력과 다시 힘을 모아,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국가대개혁을 완수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는 결기를 굳게 다질 계획이다.

이철우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영남권의) 동남풍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보수 대통합 바람을 일으키겠다”면서 “이를 통해 대선 승리를 위한 새로운 열기를 모아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민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