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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보건의료원, 조기 건강검진으로 건강지키세요

정대전 기자 12jdj@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4일 13:18     발행일 2017년 04월 25일 화요일     제0면

연천군 보건의료원은 지역 특성상 바쁜 농번기를 맞아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조기 건강검진 필요성과 질병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섰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의학적인 관점에서 암 발생 인구의 3분의 1은 조기 진단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만 되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도 적절하게 치료하면 완화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생년월일 끝번호가 홀수이신 분 중 40세 이상은 국가 암 검진(위암, 유방암, 간암: 간암 고위험군인 경우로 연중 2회) 대상자이고 20세 이상 여성은 자궁경부암 대상이며, 생년월일과 상관없이 50세 이상은 매년 대장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일반 건강검진은 건강보험 가입자 중 직장 가입자(단, 비사무직은 매년), 가구주 지역 가입자, 40세 이상 피부양자 또는 세대원 등이 대상이고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만 19세에서 만 64세까지 검진받을 수 있다.

연천=정대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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