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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도민체전 마라톤 1~3위 독식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30일 16:43     발행일 2017년 04월 30일 일요일     제0면
▲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여자 10km 단축 마라톤에서 1~3위를 독식한 부천시청의 김은영(가운데), 손유나(왼쪽 두번째), 오달님이 시상식 뒤 노문선 부천시육상연맹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여자 10km 단축 마라톤에서 1~3위를 독식한 부천시청의 김은영(가운데), 손유나(왼쪽 두번째), 오달님이 시상식 뒤 노문선 부천시육상연맹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청이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여자 단축마라톤에서 1~3위를 독식했다.

신임식 감독이 이끄는 부천시청은 지난 28일 화성종합운동장을 출발, 주변 시가지를 달려 다시 골인하는 10㎞ 단축 마라톤 여자부에서 김은영이 36분24초를 기록, 팀 동료 손유나(36분41초)와 오달님(37분21초)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이어 최경희와 지난해 우승자 류승화(이상 수원시)가 각각 37분28초, 37분47초로 4,5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부천시청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순수 아마추어인 류승화에 우승을 넘겨줘 구겨진 자존심을 1년 만에 되찾으며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해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

한편, 마라톤 종합과 육상 종합에서는 수원시가 모두 2년 연속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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