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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모델 뺨치는 일상 셀카…훤칠한 외모+가디건 패션 ‘훈남의 정석’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7일 13:00     발행일 2017년 05월 17일 수요일     제0면
▲ 송재희, 모델 뺨치는 일상 셀카 공개. 매니지먼트 구 제공
▲ 송재희, 모델 뺨치는 일상 셀카 공개. 매니지먼트 구 제공
배우 송재희가 조각 같은 외모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2017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송재희의 일상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희는 체크 셔츠에 네이비 가디건으로 센스있는 패션 감각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훤칠한 외모와 '비율 깡패'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이기적인 비율로 훈남의 정석인 가디건 패션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친근하고 소탈한 성격으로 사랑 받아온 그의 ‘배우 포스’가 느껴지는 훈훈한 일상에 네티즌들은 “새삼 놀랍다. 너무 잘생겼다”, “사진에서 빛이 난다”, “요즘 너무 호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편, 송재희는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맘대로 가자’, ‘시간을 달리는 남자’, ‘영재발굴단’ 등 여러예능 프로그램에서 거침없는 활약을 펼치며 예능계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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