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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회원수 121만' 불법 음란물 사이트 운영자 검거

권오현 기자 koh@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6일 19:24     발행일 2017년 05월 16일 화요일     제0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미국에 서버를 둔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회원 120여만 명을 유치하며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음란물 사이트 운영자 A씨(33)를 구속하고, 광고의뢰인 L씨(33)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권오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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