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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신비의섬 울릉도 절경 #바위투어 #태극문양 해안도로 #학포마을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8일 09:00     발행일 2017년 05월 18일 목요일     제0면
▲ SBS ‘불타는 청춘’ 신비의섬 울릉도 바위투어 & 태극문양 해안도로
▲ SBS ‘불타는 청춘’ 신비의섬 울릉도 태극문양 해안도로(맨 위)
16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이 여행에 나선 신비의 섬 울릉도의 절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호국투어 가이드로 나선 최성국은 해안도로를 따라 펼쳐진 기암절벽과 용암덩이를 지나며 유명한 울릉도 바위 이야기를 하나하나 설명했다.

첫번째로 만난 물마시는 코끼리 형상의 코끼리바위, 우산국을 정벌한 이사부의 전설을 담은 사자바위, 신라에 항복한 우산국 왕이 벗은 투구를 닮았다는 투구바위, 거북이 바다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듯한 거북바위, 곰이 기도하는 모습의 곰바위, 바람에 닳아 부리가 짧아졌다는 학바위 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 SBS ‘불타는 청춘’ 신비의섬 울릉도 바위투어 & 태극문양 해안도로
▲ SBS ‘불타는 청춘’ 신비의섬 울릉도 유명 바위들
숙소로 향하는 해안도로는 마치 태극문양 같은 신기한 모양을 지났고, 그 도로를 올라가니 다른 섬들과는 또다른 절경이 펼쳐져 청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0여분만에 도착한 청춘들의 숙소가 있는 학포마을은 아름다운 몽돌해변과 절벽병풍으로 이루어진 곳이었다.

학포마을은 괭이갈매기의 서식지로, 마치 CG같은 짜릿한 ‘절벽 오션뷰’는 청춘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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