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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홍길현役 심희섭 종영소감, “6개월간 동고동락…좋은 경험에 감사”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7일 12:46     발행일 2017년 05월 17일 수요일     제0면
▲ MBC 월화특별기획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종영.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MBC 월화특별기획 ‘역적’ 종영.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16일 최종회가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동생 홍길동(윤균상) 사단의 브레인으로서 연산군(김지석)이 궁 밖으로 내쫓긴 ‘중종반정’의 불씨 역할을 하며 가슴 벅찬 민심의 승리를 알린 홍길현 역의 심희섭. 그가 길현을 떠나보내며 행복과 감사를 담은 소회를 전했다.

심희섭은 “감독님과 선후배님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많은 배움을 얻었다. 좋은 경험과 동료들을 얻게 되어 기쁘다”며 첫 촬영을 시작한 이후, 장장 6개월간 함께 호흡하고 고생한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한편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을 통해 처음 사극 드라마에 도전했던 심희섭은 생사를 모르는 가족을 가슴에 묻고 새로운 삶을 살던 중, 동생 길동과 재회한 후, 충성을 다짐하던 연산군의 반대편에서 민심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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