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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13부, 노인정 살충제 음독사건 세명의 용의자 & 최강희가 지목한 사람은?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7일 13:27     발행일 2017년 05월 17일 수요일     제0면
▲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3부
▲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3부
17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3부에서 설옥(최강희)과 완승(권상우)의 활약으로 테이프 연쇄 살인 사건은 마무리된다.

그런데 이번엔 박여사(박준금)가 다니는 노인정에서 살충제 음독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에 박여사가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고, 박여사를 긴급체포하기 위해 완승은 설옥의 집으로 들이닥친다.

홍 소장(이원근)은 박여사의 지문이 나왔다고 말하고, 완승은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서까지 가줘야 겠다고 한다.

좁혀진 세명의 용의자. 한사람씩 알리바이를 듣던 설옥은 왜 그러셨냐며 한 사람을 지목하는데…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3부는 17일(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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