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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5회, 유승호 양수청 비리 눈감으려는 왕에 “백성들은 누가 지켜줍니까”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7일 14:20     발행일 2017년 05월 17일 수요일     제0면
▲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5회
▲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5회
17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5회에서 왕(김명수)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종묘로 돌아온 세자(유승호)는 양수청을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히려 양수청의 진실을 알게 되어 충격에 휩싸인다. 

세자는 왕에게 양수청이 백성을 위한 물로 백성들을 착취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한다고 전한다.

양수청에 대한 비리를 접한 왕은 양수청을 치면 세자의 목숨을 보전할 수 없다는 협박을 듣게된다.

이에 왕은 세자에게 “너의 치기어린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생각해 봤냐”며 분노하자, 세자는 “백성들은 누가 지켜주냐”며 맞선다.

왕이 가짜를 준비하려한 사실을 알게 된 대목(허준호)은 규호(전노민)와 무하(배유람)를 참수하게 하고 세자의 입단식을 앞당긴다.

한편, 세자는 가은(김소현)이 떠나는 모습을 바라보는데…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5회는 17일 밤 10시, 6회는 밤 10시35분에 연속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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