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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5회, 변호사 된 지창욱 & 남지현 “진범을 찾았다”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7일 14:47     발행일 2017년 05월 17일 수요일     제0면
▲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5회
▲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5회
17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5회에서 지욱(지창욱)은 자신의 인생을 망친 봉희(남지현)에게 냉정한 통보를 내린다. 

아버지 산소를 찾아간 지욱은 슬픈 표정으로 “아버지 옷 벗었어요”라고 말한다.

변호사로 일하게 된 지욱. 은혁(최태준)의 격한 환영인사에도 표정을 어둡다.

봉희는 진범을 만난 것 같다며, 성공해고 멋져져서 은혜를 갚겠다고 말하는데…

한편,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의문의 커플이 각각 지욱과 봉희를 찾아간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5회는 17일(수요일) 밤 10시, 6회는 밤 10시35분 연속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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