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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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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통일촌 군내초등학교 학생들이 리코더 합주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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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 등 참석자들이 3D 그라피티 쇼를 관람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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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가 3D 그라피티 쇼에 참여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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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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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통일촌 군내초등학교 학생들이 리코더 합주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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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을 비롯해 통일촌 군내초등학교 학생들이 500마리 판다 전시 및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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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을 비롯해 통일촌 군내초등학교 학생들이 500마리 판다 전시 및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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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 등 내빈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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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 등 내빈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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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 등 내빈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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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 등 내빈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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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 등 내빈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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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 등 내빈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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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가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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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가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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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통일촌 군내초등학교 학생들이 리코더 합주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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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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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을 비롯해 통일촌 군내초등학교 학생들이 500마리 판다 전시 및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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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가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DMZ 관광의 핵심이 된다. 캠프 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DMZ, Camp Greaves-기억과 기다림’ 전시회 개막식이 열린 17일 파주시 군내면 캠프그리브스에서 남경필 경기지사가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 기획전시관 2동과 상설전시관 4동이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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