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추리의 여왕’ 14부, 양익준 부름 받은 권상우 & 현수 죽인 범인이 최강희父?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8일 12:44     발행일 2017년 05월 18일 목요일     제0면
▲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부
▲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부
18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부에서 설옥(최강희)은 재치 있는 추리로 노인정 살충제 사건을 해결한다. 

설옥은 시어머니가 사용하고 화단에 벗어논 장갑을 끼고 살충제를 넣었다고 설명한다.

덕분에 시어머니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준다.
 
지원(신현빈)은 장도장(양익준)을 만나러 갔다가 의문의 습격을 당하고, 완승(권상우) 역시 장도장의 부름을 받게 된다.

완승은 지원에게 장도장이 엄청 몰려있어 무슨 짓을 할 줄 모른다고 말하고, 지원은 장도장이 모는 차량에 목숨을 위협받는다.
 
완승은 지원이 넘겨준 서류를 통해 현수를 죽인 범인이 설옥의 아버지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한편, 부부동반 모임에 간 설옥은 남편이 다른 여자와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몸을 숨기는데…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부는 18일(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