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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7회, 지창욱 남지현에 “나한테 다시 취직해라”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8일 13:40     발행일 2017년 05월 18일 목요일     제0면
▲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7회
▲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7회
18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7회에서 은봉희(남지현)의 사무실에 놓인 의문의 메모를 발견하고는 누군가 다녀갔다는 것을 직감하고 밖으로 나가 누군가 살핀다.

어둠 저편에 보이는 의문의 남자. 봉희는 “당신이지” 하며 뒤를 쫓아가는데…

쫓고 쫓기는 진범과 봉희, 그리고 노지욱(지창욱). 봉희는 지욱에게 자신을 걱정해 주는거냐고 묻는다.

셔츠를 벗으려는 지욱. 당황한 봉희는 “사정하니까 오긴 왔는데”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잠든 지욱의 모습을 바라보며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무영(김홍파)는 지욱과 봉희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보고 받고,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지욱은 봉희에게 보호자적 감정이 생긴다며, 봉희에게 “내사람 되라, 나한테 다시 취직해라”라고 하는데…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7회는 18일 오후 10시, 8회는 오후 10시30분에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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