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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쏘리 강남구’ 105회, 이인 승승장구 & 박선호 “친아들 찾았다고?”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5월 19일 08:00     발행일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제0면
▲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5회
▲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5회
19일 방송될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5회에서 신회장의 산소호흡기를 떼려다 제지당한 도훈(이인)은 명숙(차화연)이 자신의 행동을 봤는지 영 찜찜하기만 하다.

차 의원까지 등에 업은 도훈은 주주들의 지지까지 받으며 승승장구한다. 

민준을 찾는 남구(박선호)는 사고장소를 가보고, 당시 민준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살았던 집까지 찾아간다.

친아들을 찾는 과정에서 팔의 흉터 등을 보며 남구와 비슷하다고 말하는데…

태진(이창훈)은 명숙에게 냉동차 기사의 이야기를 하며 화들짝 놀라고, 모아(김민서)가 어떻게 알았을까 의문스러워 한다.

도훈은 감옥이냐 주식이냐며 비열한 웃음을 흘리고, 명숙은 끝을 봐야한다고 말한다.

한편 남구는 신회장의 친아들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데…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5회는 19일(금요일) 아침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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