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잉글랜드 ‘FIFA U-20 월드컵’ 우승

수원과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컵을 차지하며 뜨거웠던 23일간의 여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베네수엘라를 1대0으로 꺾고 우승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열광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 수원과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컵을 차지하며 뜨거웠던 23일간의 여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베네수엘라를 1대0으로 꺾고 우승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열광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1).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양팀 선수들이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2).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양팀 선수들이 치열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3).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 골키퍼가 잉글랜드 선수의 슈팅을 선방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4).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양팀 선수들이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5).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양팀 선수들이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6).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전반 35분 선취골을 성공시킨 잉글랜드 칼버트 르윈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7).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전반 35분 선취골을 성공시킨 잉글랜드 칼버트 르윈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8).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전반 35분 선취골을 성공시킨 잉글랜드 칼버트 르윈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10).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염태영 수원시장 등 내빈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결승 오 170611 (11).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염태영 수원시장 등 내빈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jpg
▲ 수원과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컵을 차지하며 뜨거웠던 23일간의 여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베네수엘라를 1대0으로 꺾고 우승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열광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2).jpg
▲ 수원과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컵을 차지하며 뜨거웠던 23일간의 여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베네수엘라를 1대0으로 꺾고 우승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열광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6).jpg
▲ 수원과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컵을 차지하며 뜨거웠던 23일간의 여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베네수엘라를 1대0으로 꺾고 우승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열광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8).jpg
▲ 수원과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컵을 차지하며 뜨거웠던 23일간의 여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베네수엘라를 1대0으로 꺾고 우승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열광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9).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0).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1).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2).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3).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4).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5).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7).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8).jpg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이 열린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선수들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크기변환_W U-20 잉글랜드 우승 오 170611 (19).jpg
▲ 수원과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컵을 차지하며 뜨거웠던 23일간의 여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베네수엘라를 1대0으로 꺾고 우승한 잉글랜드 선수들에게 우승 메달을 시상하고 있다. 오승현기자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