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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군 떠난 빈자리…'그래피티 아트' 거리로 탈바꿈

권오현 기자 koh@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06일 19:55     발행일 2017년 07월 06일 목요일     제0면

동두천시 보산역 인근 외국인관광특구거리 내 노후 상가 건물들이 그래피티 아트로 재탄생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동두천시와 (재)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이 공동으로 추진해 한국·태국·러시아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한 동두천 보산역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오는 9월 보산역 ‘두드림뮤직센터’ 개관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접목할 예정이다. 권오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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