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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경규, “딸의 연애 관여 안한다”…김영찬 소속팀 최강희 감독은 왜?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13일 15:29     발행일 2017년 07월 13일 목요일     제0면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경규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경규
지난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예능대부 이경규가 딸의 연애에 쿨한 모습을 보여 관심을 끌었다.

김성주와 안정환은 조심스럽게 녹화당일 딸 이예림이 축구선수 김영찬과 1년째 열애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이경규는 딸이 어느새 20대 초반의 나이가 됐다며, 딸의 인생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관여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셰프군단 김풍은 딸에게는 관여하지 않아도 남자친구에게는 관여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이경규는 김영찬 선수의 소속팀 최강희 감독을 만나보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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