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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조승현씨와 9월 결혼+14주차 임신 공개…“건강한 아이 기대되요” 축하 봇물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13일 17:11     발행일 2017년 07월 13일 목요일     제0면
▲ 이시영 인스타그램(왼쪽), 이시영. 연합뉴스
▲ 이시영 인스타그램(왼쪽), 이시영. 연합뉴스
배우 이시영(35)이 9월 결혼, 곧 엄마가 된다.

이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란하늘의 사진과 함께 "올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며 "드라마 끝나자마자 가족과 상의하고 결정했다. 갑자기 예식 일정을 잡은 이유는 현재 14주차 예비 엄마이기 때문"이라고 게시글을 올렸다.
 
그의 남편이 될 사람은 요식업계 사업가 조승현(44) 씨로, 9살 차이인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약 1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영은 "드라마 촬영이 한참 진행 중일 때 이 사실을 알게 됐고 걱정과 두려움도 가득했지만 새 생명이 찾아와준 것에 대해 감사드렸다"며 "외부에 알려지면 저로 인해 피해가 있을까 남편 될 사람 말고는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합니다” “예쁘고 건강한 아이 기대되요” “임신초기에는 조심조심해야돼요” 라며 축하와 격려의 댓글들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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