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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세' 정채연, 연기자로 화려한 변신

문준호 기자 mjhpjy@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15일 17:01     발행일 2017년 07월 15일 토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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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다시 만난 세계’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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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다시 만난 세계’ 공식홈페이지


‘다시 만난 세계’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정채연의 인상적인 표정연기가 포착돼 화제다.

정채연은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다시 만난 세계’(이하 ‘다만세’)에서 해맑은 말괄량이 소녀 정정원 역을 맡은 이연희의 청소년 시절을 연기한다. 드라마에서 정채연은 활동적인 여고생이었지만 소꿉친구 성해성(여진구)이 사라진 후 변화를 겪는다.

이와 관련 정채연이 핏기 없는 창백한 얼굴을 한 채 눈가에는 그렁한 눈물이 맺혀있는 인상적인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날 촬영에 앞서 성해성의 동생으로 출연하는 아역배우들과도 촬영을 진행했다. 정채연은 틈틈이 아역배우들과 장난을 치며 놀거나 소품을 이용해 종이접기를 하는 등 시종일관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제작진 측은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매회 발전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채연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는 열아홉살 청년과 같은 해 태어난 동갑 친구인 서른한 살 여자,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를 담는다. ‘수상한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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