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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건모, 이상민 제쳤다…김종민 낙지짬뽕 먹다 소주얼음에 또 혼쭐 ‘최고 1분’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17일 09:03     발행일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제0면
▲ SBS <미운 우리 새끼>
▲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한 이 후 한동안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 자리를 줄 곧 차지하며 가장 인기 있는 우리새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16일 방송에서 오랜만에 김건모가 <미우새> 최고 1분 시청률 자리를 이상민을 제치고 차지 하며 김건모의 존재감을 과시 했다.

전국 3200가구, 약 9천명 대상으로 실시 한 TNMS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날 SBS <미운우리새끼>의 최고 인기 장면은 김건모가 김종민을 초대해 직접 손수 만든 낙지 짬봉을 먹은 후에 매운 맛을 가시기 위해 냉장고에서 얼음을 꺼내 김종민에게 주자 김종민이 그것이 소주로 만든 얼음인 줄 모르고 아무 의심없이 먹었다가 놀라 싱크대에 달려가서 내 뱉는 장면으로 시청률이 19.7%까지 상승 했다.

지난주 <미운우리새끼>의 최고 인기 장면은 이상민이 가수 정준영과 함께 일본여행을 가서 모래찜질하는 장면(22:54)으로 최고 시청률이 19.0%까지 올라 갔었는데 이보다도 이날 시청률이 0.7% 포인트 높은 것이다. 

더운 여름날 김건모의 재치 있는 소주 얼음이 시청자 모두에게 한바탕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미운우리새끼> 2부는 시청률 16.3%로 일요 예능 1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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