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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시청률 거침없는 상승세, 이효리·아이유 ‘장필순 초청 캠프파이어’ 최고의 1분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17일 09:30     발행일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제0면
▲ JTBC <효리네 민박>
▲ JTBC <효리네 민박>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가 일반 민박인들과 격의 없는 친밀감과 소탈함을 보이자 시청률이 거침없이 상승 했다.

전국 3200가구, 약 9천명 대상으로 실시 한 TNMS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16일 방송한 4회차 <효리네 민박> 최고 1분 시청률(이하 유료매체 가구) 은 9.6%까지 상승했다.  

최고 1분 장면은 이효리가 스테프로 일하고 있는 아이유가 제주도에 가면 가장 보고 싶어했던 사람이 가수 장필순이라고 하자 장필순을 초대해서 캠프파이어를 하는 중 민박인들도 함께 합세하게 하여 마치 오랜 친구들 처럼 둥글게 모닥불 앞에 앉아 정답고 편하게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 (22:19) 이었다.

<효리네 민박>은 매회 마다 일요일 종편 1위와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매회 시청률이 껑충 상승하며 매회 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효리네 민박>은 첫 방송 시청률 5.7%로 시작하여 이날 <효리네 민박>은 4회차만에 프로그램 전체 평균 7.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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