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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36회, 이자영 “엄마야, 기다릴게” 박해미 전화받고 사색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17일 14:29     발행일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제0면
▲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36회
▲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36회
17일 방송될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36회에서 연실(서우림)은 경아(이응경)의 정체를 알게 된다. 연실은 경아에게 과거 그 화교가 맞냐며 결혼은 절대 허락 못한다고 말한다.

희진(이자영)도 상철(전인택)과 경아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한바탕 난리가 난다. 

수혁(이은형)과 걷던 보라(남보라)는 수혁의 운동화 끈이 풀린 걸 본다. 

희진은 성희(박해미)의 전화를 받고 사색이 된다. 성희는 희진이 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한다.
 
도현(이창욱)은 무궁화(임수향)가 포기가 안된다며 차태진(도지한)이 마음에 걸리고, 무궁화도 차태진이 좋다며 속마음을 내보이는데…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36회는 17일(월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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