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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경규 분노케 한 김준호의 막말 & 김준호가 1박2일 먹고싶은 요리는?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17일 22:00     발행일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제0면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39회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39회
17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39회에서 예능대부 이경규를 분노케 한 김준호의 막말(?) 퍼레이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준호는 예능대부 이경규를 향해 “구석기시대에 머물러있다”, “고인 물은 썩는다”며 막말을 쏟아내는데…

예능계의 떠오르는 신흥대부 김준호, 직접 짠 꽁트만 100여개라고. 감칠맛 나는 ‘유행어 퍼레이드’부터 손석희에게 전화 오게 만든 유행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경규와 김준호를 둘러싼 악담과 미담사이. 녹화장을 초토화시킨 이경규의 연륜이 묻어나는 미담제조 꿀팁은? 

‘냉장고인가요, 쓰레기통인가요?’ 김준호의 빈곤한(?) 냉장고에 셰프군단은 당황해하는데... 

전날 시켜 먹고 남은 치킨을 재활용한 요리, 죽어가는 치킨에 생명을 불어넣은 레시피는? 과연, 김준호가 1박2일 동안 먹고 싶어 한 요리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39회는 17일(월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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