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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도의원, 道 예산 확보 ‘눈에 띄네’

의왕지역 부족한 재정에 큰 도움… 주민 숙원사업 ‘숨통’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17일 20:41     발행일 2017년 07월 18일 화요일     제0면
▲ 박근철_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박근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 예산 확보에 탁월한 성과를 올리면서 의왕시 지역개발을 위해 노력이 성과를 얻고 있다. 

17일 의왕시에 따르면 박근철 도의원은 의왕시의 부족한 재정 여건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15년 11월 부곡스포츠센터 건립예산 10억 원을 확보한 것을 비롯해 레일바이크 외곽도로 조성예산 10억 원(2016년), 연꽃단지조성 사업비 5억 원(2016년), 내손체육공원 인조잔디 조성 사업비 3억 5천만 원(2016년), 학교 앞 어린이 안전시설 설치사업비 3억 원(2016년) 등 도비를 확보했다.

또 최근 부곡동 도깨비시장 환경 개선을 위한 주차장 확장사업비 38억 원을 확보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2016년 10억 원과 올해 10억 원 등 20억 원의 오전동 주민센터 증축사업예산은 같은 당 김상돈 의원과 함께 도비 확보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오전동 주민의 주민센터 민원실 이용 및 문화강좌 운영 등 주민 편의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같은 박 의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로 부곡동 체육센터는 지난 4월 준공과 함께 운영에 들어갔으며 내손체육공원도 시설 현대화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오전동 주민센터 증축도 7월에 착공, 2018년 4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박 의원은 경기도 교육청을 통한 학교지원 예산 확보에도 노력해 우성고등학교 체육관 리모델링사업과 의왕고등학교 기숙사 자기주도학습실 설치에 큰 도움을 주는 등 의왕시 재원 확보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의왕시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경기도 관련부서에 적극적으로 설명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역 국회의원인 신창현 의원과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국비 확보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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