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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걸스카우트연맹, 여주 당남리섬서 세계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개최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7월 17일 18:40     발행일 2017년 07월 18일 화요일     제0면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6박 7일간 여주시 대신면 당남리섬에서 미국과 대만, 홍콩, 몰디브, 말레이시아 등 세계 15개국 5천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16회 걸스카우트 국제야영(The 16th Girl Scout International Camp, Korea)’을 여성가족부, 경기도, 여주시 후원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 여성 지도자들이 스스로 행동하고 소통하며 역량을 강화하여 성장하도록 ‘Act! Connect! Empower!(ACE)’를 주제로 한 이번 야영에서는 국내 걸스카우트 대원, 사회적 배려 청소년, 북한이탈 청소년과 외국 청소년들이 한데 어우러져 국경과 편견을 뛰어넘는 우정의 대축제를 만든다.

이번 야영에서 참가자들은 세종인문도시 여주의 역사와 전통을 체험하는 영릉, 명성황후 생가, 여주박물관, 도자 체험 등 신나는 여주 투어와 해바라기마을, 사슴마을, 오감도토리마을 등 여주 내 고향 체험 활동을 비롯해 병영체험! 진짜소녀들, 위기탈출넘버원-소방안전 등 어드벤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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