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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누른 ‘신서유기4’, 은지원 게임후 송민호·규현 반칙의심 7.3%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09일 09:21     발행일 2017년 08월 09일 수요일     제0면
▲ tvN ‘신서유기4’
▲ tvN ‘신서유기4’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tvN ‘신서유기4’가 8일 9회차 전국 시청률 (이하 유료가입 기준) 5.9%, 최고 1분 시청률 7.3%로 JTBC‘뭉쳐야 뜬다’시청률 5.6%를 이기며 또 한번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로서 ‘신서유기4’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을 TV 앞에 모이게 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지금까지 비지상파 1위 총 6번,  7월 18일 6회차 방송 이후  4주연속 비지상파 1위를 지켰다. 

이날 ‘신서유기4’ 최고 1분 인기 장면은 큰 웃음을 선사했던 ‘영화 속 명대사 맞추기’ 퀴즈 게임에서 송민호가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이라고 정답을 맞추자 은지원이 누가 힌트를 줬냐고 반칙을 의심하고 규현은 자신은 아니라며 강력하게 결백을 주장하는 장면으로 최고의 1분 (22시 48분) 시청률 7.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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