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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파니♥서성민, 코수술 둘이합쳐 7번…“내 남자다” 느낀 한마디는?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0일 10:27     발행일 2017년 08월 10일 목요일     제0면
▲ MBC every1 ‘비디오스타’ 이파니♥서성민
▲ MBC every1 ‘비디오스타’ 이파니♥서성민
8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이파니가 남편 서성민과 코수술만 둘이 합쳐 일곱번을 했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방송에서 이파니는 남편 서성민의 성형한 코가 마음에 들었다고 고백했다. 

자신은 날렵한 코를 갖고싶어 코수술을 다섯번을 했는데도 실패했는데, 서성민은 예쁜코를 갖고 있었다며 두번의 성형 경험을 털어놨다고.

또 이파니는 서성민에게 먼저 대시를 했다며 다시 만난 서성민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 나와 만날거면 결혼까지 전제해야 한다”고 말해 놀랐다고 전했다.

당시 26살이었던 서성민은 이파니에게 상처를 주고싶지 않았다고 하자, 이파니는 그 말을 듣는 순간 내남자다 라고 느꼈다고. 이후 서성민은 이파니가 가는 곳마다 이파니의 아들을 데리고 함께 따라 다녔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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