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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오순남’ 78회, 복수 결심한 박시은 “괴물 되겠다” 변신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0일 07:00     발행일 2017년 08월 10일 목요일     제0면
▲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78회
▲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78회
10일 방송될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78회에서 복희(성병숙)의 죽음이후 세희(한수연)또한 표정이 어두워지자 봉철(김명수)는 표정관리를 하라고 말한다.

세희는 오순남(박시은)과 강두물(구본승)은 언제 회사에거 내 보낼거냐며 봉철을 압박한다.

선주(김혜선)는 유민(장승조)에게 세희에 대한 의심을 거둬달라고 말하고, 세희는 유민에게 앞만 보고 달리라고 말한다.

그러나 유민의 눈빛은 다른데… 순남은 적현재의 사람들에게 지옥을 맞보게 하겠다며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달라지겠다고 결심한 순남은 괴물이 되야 겠다고 결심하는데…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78회는 10일(목요일) 아침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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