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달콤한 원수’ 44회, 박은혜 ‘진범=박태인’ 의심 & 혼란스러운 유건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0일 07:00     발행일 2017년 08월 10일 목요일     제0면
▲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44회
▲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44회
10일 방송될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44회에서 재희의 고교동창이 선호(유건)를 찾아와 과거 세나(박태인)가 재희와 서로 안 좋은 사이였단 사실을 폭로하려 한다.

그러나 세나가 막아서 동창을 겁박해 쫓아낸다. 이를 알게 된 달님(박은혜)은 세나가 진범이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선호는 혼란스러워 한다. 

최 사장(최령)은 과거 세강(김호창)이 루비의 차에서 블랙박스를 떼다가 도둑으로 몰렸던 사실을 선호에게 말한다.

더욱이 4년 전 세강이 루비 차의 블랙박스를 떼려했다는 사실을 알고 의심이 더해져 세나와 크게 다투는데…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44회는 10일(목요일) 아침 8시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