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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12일 ‘슈퍼매치’ 나누리병원 브랜드 데이 진행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09일 17:29     발행일 2017년 08월 09일 수요일     제0면
▲ 수원, 12일 ‘슈퍼매치’ 나누리병원 브랜드 데이 진행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오는 12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82번째 ‘슈퍼매치’를 나누리병원 브랜드 데이로 진행한다.

수원 조나탄과 서울 데얀의 치열한 득점왕 경쟁, 염기훈과 윤일록의 도움왕 대결 등 K리그 최고의 더비 다운 다채로운 볼거리가 예정 된 이번 경기에서 수원은 나누리병원과 함께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먼저 장외 중앙광장에서는 오후 4시부터 나누리병원 홍보 프로모션 부스를 운영해 프리킥 이벤트에 성공하는 팬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며, 선수단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시축은 나누리병원에서 무릎과 어깨를 수술받고 현재 완쾌해 임무를 수행 중인 의왕소방서 고천안전센터 부곡출동대 김태우 소방관이 맡는다. 

수원은 시축을 통해 척추관절 전문병원인 나누리병원의 치료 우수성과 현재 진행중인 사랑나누리 사업을 소개하는 한편 나라를 위해 헌신 중인 소방관들의 위상을 드높일 계획이다. 

또 경기 시작 전에는 수원 서포터스의 깃발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승리 시엔 응원석으로 승리의 물대포가 발사될 예정이다. 경기장에 입장객에게는 나누리병원에서 제공하는 물티슈 및 부채가 증정된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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