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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공장서 화재, 건물 1개 전소…2시간30여분만에 진압

유병돈 기자 tamond@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1일 15:16     발행일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제0면
▲ KakaoTalk_20170811_132236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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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개동이 전소하고 1개동이 일부 소실됐다.
1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밤 11시50분께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2시간30분 만인 11일 새벽 2시19분께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로 공장 1개동이 전소됐으며, 다른 1개동도 일부 소실되는 등 모두 1억 9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2대와 인원 74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작업동의 레일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신고자의 증언에 따라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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