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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허수경 세번째 남편 이해영 한신대 교수, 공지영 작가와 이혼 경험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3일 13:17     발행일 2017년 08월 13일 일요일     제0면
▲ 허수경 세번째 남편 이해영 한신대 교수. MBC TV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 허수경 세번째 남편 이해영 한신대 교수. MBC TV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방송인 허수경(50)이 세번째 남편 이해영 한신대 교수를 공개했다.

허수경은 13일 MBC TV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 12년째 제주도에서 머물며 가족과 편안하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남편에 대해 "나만의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날 무척 아끼고 좋아해 준다. 그것만으로도 고맙다"며 6년째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2번의 이혼 후 남편 없이 인공수정으로 낳은 딸 별이도 출연, 주말마다 뭉치는 세 식구가 각별하게 지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허수경은 1989년 MBC 1기 공채 MC로 데뷔한 허수경은 1990년 3살 연상의 배우 장세진과 첫 번째 결혼을 했으나 1997년 이혼했고, 2000년에는 프로듀서 백종학과 재혼했으나 2006년 다시 같은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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