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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ㆍ성하원, 추계 중ㆍ고육상 남녀 중등부 100m ‘특급 질주’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3일 13:49     발행일 2017년 08월 13일 일요일     제0면
최정민(고양 저동중)과 성하원(용인중)이 제46회 추계 전국중ㆍ고육상대회에서 남녀 중등부 100m 정상을 질주했다.

최정민은 12일 밤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부 100m 결승서 11초46을 기록해 최진환(파주 문산중)과 동률을 이뤘으나, VTR 판독 끝에 착순에서 앞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중부 100m 성하운도 12초38로 김한송(성남 백현중ㆍ12초46)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또 남고부 창던지기서는 김병현(파주 교하고)이 63m16을 던져 장영록(강원체고ㆍ61m63)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고, 여고부 장대높이뛰기 임찬혜(경기체고)는 3m를 뛰어넘어 이유빈(부산체고ㆍ2m80)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중부 200m서는 김지원(인천 인화여중)이 25초50을 마크해 김다은(가평중ㆍ25초62)을 0.12초 차로 제치고 우승했으며, 100m허들의 윤수빈(가평중)도 15초15로 패권을 안았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5회 추계 전국초등학교육상대회서는 여초부 100m 이정연(안산 정지초ㆍ13초21)과 멀리뛰기 여채빈(파주 봉일천초ㆍ4m66)이 우승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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