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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48부, 이유리 목격자에 “재판 와달라” 애원 & 김영철 뜨거운 눈물 왜?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3일 20:00     발행일 2017년 08월 13일 일요일     제0면
▲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48부
▲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48부
13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48부에서 마침내 윤석(김영철)의 신분도용에 대한 재판일정이 정해지자, 윤석은 그 어느때보다 마음이 편하다고 말한다.

영실(김해숙)과 평소처럼 장을 보고 중희(이준)에게 찾아가 많이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한다.

중희와 미영(정소민)은 무거운 집안상황에도 담담하게 서로를 위한하고, 중희는 모두 잘 될거라고 말한다.

수술을 받아야 하는 영실은 윤석의 일로 일정을 미루려하고, 윤석은 담담하게 재판장으로 향한다.

혜영(이유리)은 증언을 거부하는 목격자 임종화에게 과거 살인누명에 묶여 숨죽인 인생을 살아 온 아버지의 재판을 보러 와 달라고 애원하는데…

드디어 윤석에 대한 선고가 내려지고 윤석과 영실은 눈물을 참지 못하는데…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48부는 13일(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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