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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영희 2연승 성공! 마돈나는 아모르파티 김연자…이혼후 열애 공개 재조명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3일 18:45     발행일 2017년 08월 13일 일요일     제0면
▲ ‘복면가왕’ 마돈나는 아모르파티 김연자?
▲ ‘복면가왕’ 마돈나는 아모르파티 김연자?
'복면가왕' 영희가 2연승에 성공했다. 마돈나의 정체는 가수 김연자였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영희와 그에 맞서는 복면가수 4인의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마돈나와 플라밍고가 가왕전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3라운드에서 맞붙었다. 마돈나는 정훈희의 '꽃밭에서', 플라밍고는 넥스트의 'Here, I Stand For You'를 각각 열창했다. 
 
투표 결과 59대 41로 마돈나가 승리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플라밍고의 정체는 야다의 전인혁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연승에 도전하는 영희의 무대가 펼쳐졌다.

영희의 선곡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였다. 가왕다운 명불허전 가창력과 절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한편 김연자는 최근 "'아모르파티'를 냈던 시기에 만나 4년째 연애 중"이라며 연인에 대해 "자신을 이끌어 주는 연상남"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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