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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3일 19:42     발행일 2017년 08월 14일 월요일     제0면
▲ 경기도체육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
▲ 경기도체육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

경기도체육회는 1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29회 타이베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2016 리우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이승윤(코오롱)과 유도 은메달리스트 안바울(남양주시청)ㆍ정보경(안산시청)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결의를 다졌으며, 최규진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규진 사무처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흘렸을 선수들의 땀과 노력에 경기도를 대표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이는 역할인 만큼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이번 유니버시아드대회에는 22종목 415명의 한국 선수단이 출전하며, 이 중 경기도 선수단은 농구 등 16종목 83명(선수 69명, 임원 14명)이 출전해 대한민국 메달사냥의 견인차 역할을 할 예정이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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