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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은, 8.15경축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여고부 2관왕 질주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3일 19:42     발행일 2017년 08월 14일 월요일     제0면
하지은(인천체고)이 8.15경축 2017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여자 고등부에서 2관왕을 질주했다.

하지은은 12일 강원도 양양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여고부 독주경기 500m 결승에서 38초348을 기록하며 박수란(김해 진영고ㆍ38초526)과 전지원(경북체고)을 제치고 우승했다. 하지은은 이어 열린 단체스프린트에서 김태영ㆍ김보미ㆍ강민정ㆍ박다인과 팀을 이뤄 소속팀 인천체고가 1분12초425로 서울체고(1분15초591)를 꺾고 우승하는데 기여해 2관왕이 됐다.

여자 일반부 개인추발 3㎞에서는 이주미(연천군청)가 3분46초478로 구성은(대구시청ㆍ3분46초871)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고부 단체스프린트의 부천고는 순위결정전에서 1분03초818을 마크해 동대전고(1분03초460)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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