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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 엑스맨 쫄쫄이 회상…“발라드 성격 아니에요”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8월 16일 11:51     발행일 2017년 08월 16일 수요일     제0면
▲ SBS ‘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
▲ SBS ‘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친구로 포지션 임재욱이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임재욱은 현재 회사의 대표로 재직중이라며 일로 인해 술자리가 잦고 몸관리를 못해서 살이 쩠다고 소개했다.

최성국은 임재욱이 본명이냐고 묻자, 사람들은 자신을 임재욱보다 포지션에 익숙하다며 포씨로 안다고. 그러자 최성국은 포씨로 유명한 사람은 포지션과 포청천 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재욱은 자신은 자신의 성격을 보여주고 싶어 예능 프로그램을 자주 하고 싶었지만 소속사에서 만든 콘셉트에 따라야 했다며, 발라드 성격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Xman 마지막에 쫄쫄이를 입고 노래를 불렀던 시절을 회상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포지션 임재욱은 발라드곡 ‘I love You’ ‘Summer Time’ ‘너에게’ ‘후회없는 사랑’ 등으로 사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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