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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측 “김가영 아나운서와 친하지만 연인 아냐” 부인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01일 14:32     발행일 2017년 09월 01일 금요일     제0면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장우혁 아나운서 김가영 SNS
▲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장우혁 아나운서 김가영 SNS

가수 장우혁 측이 김가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우혁의 소속사 WH CREATIVE 관계자는 1일 “장우혁과 김가영 아나운서가 친한 사이인 것은 맞다. 하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H.O.T 출신 장우혁과 김가영 아나운서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설이 전해졌다. 

장우혁과 열애설이 불거진 김가영 아나운서는 OBS 기상 캐스터와 포항 MBC 아나운서를 거쳐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KBS 월드에서 방송되는 뉴스 채널 앵커를 맡고 있으며 OBS 경인TV ‘도전 기업인스타’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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