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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5-6일 롯데전 홈경기서 ‘초특급 개강파티’ 실시

김광호 기자 kkang_ho@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05일 16:30     발행일 2017년 09월 05일 화요일     제0면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대학교 개강 시즌을 맞아 5일부터 이틀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전에서 ‘초특급 개강파티’를 실시한다.SK 와이번스 제공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대학교 개강 시즌을 맞아 5일부터 이틀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전에서 ‘초특급 개강파티’를 실시한다.SK 와이번스 제공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대학교 개강 시즌을 맞아 5일부터 이틀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초특급 개강파티’를 실시한다.

SK는 5일 “개강을 맞은 대학생들이 야구장에서 인기 뮤지션들을 만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먼저 5일 경기의 시구는 솔로 앨범 ‘식스틴’으로 데뷔한 인기가수 사무엘 씨가 나서기로 했다. 또한 6일 경기에서는 ‘hite와 함께하는 대학생의 날’을 맞이해 주노플로, 킬라그램, 인크레더블, 데비 등 힙합 뮤지션들이 5회 종료 후 클리닝타임과 경기종료 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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