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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재생병원, 두경부ㆍ갑상선암 수술 권위자 김광현 교수 영입

강현숙 기자 mom1209@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05일 17:59     발행일 2017년 09월 06일 수요일     제0면
▲ 분당제생병원 김광현 교수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채병국)은 두경부 및 갑상선암 수술 권위자인 김광현(사진) 교수를 영입해 9월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김광현 교수는 대한 두경부외과학회를 창립했고, 각종 두경부암의 수술을 위시해 1천여 명의 후두암 환자에게 레이저 수술을 시행했으며 고난도 수술인 상기도 협착증 수술을 200차례 이상 집도한 권위자다.

또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30여 년 동안 청와대 이비인후과 자문의,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학 주임교수 겸 과장, 대한두경부종양학회 회장, 대한갑상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다.

김광현 교수는 “분당제생병원에서 각종 두경부질환 및 암환자를 치료하고 후배들을 지도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강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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