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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화공간 주안, 예술영화워크숍 ‘영화평론2-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주제로 9월 한달간 매주 일요일 열어

손의연 기자 kiteofhand@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07일 14:04     발행일 2017년 09월 08일 금요일     제0면
▲ 2017년 제3차 예술영화워크숍 전단 (앞)

인천 다양성 예술영화관 영화공간 주안이 9월 한달간 매주 일요일 ‘제3차 예술영화워크숍’을 진행한다.

예술영화워크숍은 전문가와 함께 예술영화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워크숍은 ‘영화평론 Ⅱ-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란 주제로 열린다.

김정욱 영화공간주안 관장·프로그래머가 워크숍을 진행하고, 영화평론가이자 씨네21 기자인 송경원이 강연한다. 영화 평론의 쓸모, 평론가의 태도 등 평소 알고 있던 영화평론에서 더욱 심층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지난 3일에는 ‘영화 평론의 쓸모에 관하여’, ‘평론가라는 태도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한 특강이 이뤄졌으며, 오는 10일에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선택과 배제, 영화의 윤리’라는 주제로 한다.

17일과 24일은 심화과정이다. 예술영화를 관람한 후 강의를 진행해 더욱 생생하고 깊이있는 시간을 꾸미고자 했다.

이번 워크숍을 수료한 참가자는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에서 볼 수 있다. 문의 (032)427-6777
▲ 세부내용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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