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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서 열린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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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전시된 자전거를 둘러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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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자전거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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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을 체험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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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을 체험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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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을 체험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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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을 체험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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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을 체험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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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축사를 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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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전기 자동차 충전기를 살펴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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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자동차를 둘러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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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자동차를 둘러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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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자동차를 둘러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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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전기 버스를 둘러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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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전기 버스를 둘러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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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들을 체험해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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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들을 체험해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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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들을 체험해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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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들을 체험해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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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친환경 탈것들을 체험해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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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전동휠을 체험해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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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전동휠을 체험해보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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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참석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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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시민들이 전기 자전거를 관람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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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시민들이 친환경 자동차를 관람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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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시민들이 친환경 자동차를 관람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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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시민들이 친환경 자동차를 관람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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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시민들이 친환경 자동차를 관람하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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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친환경 탈것 한마당’이 열린 9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들이 자전거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자전거, 미세먼지를 줄이는 작은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30여개의 자전거 관련 업체가 참여해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태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