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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비행소녀’ 2회, 김치달인 조미령 결혼 속내 & 수상스키 최여진 물 공포증 고백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1일 10:02     발행일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제0면
▲ MBN ‘비행소녀’ 2회
▲ MBN ‘비행소녀’ 2회
‘양평 장금이’ 배우 조미령이 김치 달인으로 거듭난다. 그녀의 손맛 가득한 파김치와 총각무 김치를 선보이는 것. 고춧가루, 풀, 생강, 까나리 액젓 등을 눈대중으로 넣는 달인의 경지에 이른 모습을 보이는데. 

스튜디오에서 그녀의 일상을 보던 최여진은 “역시 내 여자다. 내가 돈 벌어올 테니 살림을 부탁한다”고 청혼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어 <비행소녀> 촬영 이후 처음으로 집밖 외출에 나선 그녀의 모습도 공개된다. 양평에서 서울의 한 곱창 집으로 친구들을 만나러 간 미령. 절친 3명과 함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 미치도록 결혼하고 싶어”라고 속내를 밝히는데. 평소 결혼에 대해 그녀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까?

일본 도쿄라이프를 공개한 아유미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건강 주스를 마시는 것 외에 토마토를 먹으며 피부 관리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한다. 

지난 주 방송에서 술을 좋아한다고 밝혔던 아유미. 그녀는 “사케를 너무 좋아해서 사케 소믈리에 자격증을 땄다. 따고 보니 더 많은 사케가 궁금하더라. 어떤 사케에 어떤 잔이 어울리고, 어떤 안주가 어울릴지 찾는 재미가 있다”고 속내를 밝히며, 일과 재미가 공존하는 그녀의 일상을 전한다.

지난 주 이른 아침부터 탄츠플레이와 폴댄스 등을 하며 ‘운동마니아’의 모습을 보였던 최여진. 그녀가 이번 주에는 친구들과 수상스키를 타러 떠난다. 흔들림 없는 자세로 물 위를 달리며 수준급 수상스키 실력을 선보이는 그녀. 

하지만 여진은 “사실 물 공포증이 있다. 수상스키는 재미있어서 타고 있다. 고소공포증도 있지만 스카이다이빙을 즐긴다. 즐거움이 두려움을 이긴 것 같다. 이들과 함께라면 애인도 다 필요 없다”고 진정 운동마니아 포스를 내뿜는다.       

MBN ‘비행소녀’ 2회 ‘비행소녀’에겐 무슨 일이? 편은 11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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