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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대박, 4회차 만에 30% 돌파…주말드라마 1위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1일 10:29     발행일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제0면
▲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아버지가 이상해’ 후속작으로 지난주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 20.7%로 시청률 20%대를 넘으며 성공예감을 보이더니 급기야 11일 4회차 방송에서는 시청률이 단번에 30%까지 상승하며 전작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보다 훨씬 빠른 시청률 상승세로 그야말로 시청률 대박을 치고 있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24회차때 시청률이 처음으로 30%대를 돌파했는데 당시 30.2%를 기록했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날 전체 시청률 순위 1위,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한 ‘황금빛 내 인생’ 전국 시청률은 30% (소수점 한자리 수 까지 나타 냈을때는 29.6%), 최고 1분 시청률은 32.5% (21시 5분)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황금빛 내 인생’은 10대부터 60대이상 까지의 연령층에서 모두 시청률 순위 1위를 석권하는 인기몰이를 했는데 특히 이처럼 ‘황금빛 내 인생’이 4회만에 시청률이 30%대로 상승한 것에는 40대 여자 시청자들의 지원이 큰 힘을 얻었다. 40대여자 시청자 시청률은 전날 3회차 16.3%에서 이날 26.6%까지 상승하며 10.3% 포인트 가파른 증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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