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름 없는 여자’ 98부, 변우민에 찾아가는 최윤소 & 배종옥 라이터 들고 경찰서행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1일 11:23     발행일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제0면
▲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98부
▲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98부
11일 방송될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98부에서 무열(서지석)은 회사로 여리(오지은)과 경찰이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하고 움찔한다.

기동(선동혁)은 가짜 목격자인 공장장 와이프의 뒤를 쫓고 공장장이 숨어있을 장소를 급습하려 한다.

해주(최윤소)는 공장장을 만나고, 공장장은 외국으로 보내 달라고며 해주를 압박한다.

지원에게서 빼돌린 라이터가 가짜라는 것을 안 해주는 도영(변우민)을 찾아가 읍소하고, 그 사이 지원은 방화도구인 라이터를 들고 경찰서를 찾는다. 

한편 여리와 도치(박윤재)는 가짜 목격자인 공장장의 행방을 쫓는데…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98부는 11일(월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