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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나눔의 집 할머니 만난 슈뢰더 전 독일총리

▲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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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역사관 내부 위안소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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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이옥선 할머니와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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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이용수 할머니에게 소녀상 뱃지를 전달받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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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소녀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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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흉상 앞에서 고개 숙이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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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소녀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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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소녀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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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소녀상의 손을 잡아보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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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소녀상의 손을 잡아보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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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추모비에서 참배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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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추모비에서 참배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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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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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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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역사관 내부 위안소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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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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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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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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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이옥선 할머니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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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이옥선 할머니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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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이용수 할머니, 박옥선 할머니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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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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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oder) 전 독일총리가 11일 오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해 박옥선 할머니와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이자 인권유린사건이라는 것과 철저한 진상규명, 사죄를 언급하며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픔을 공유했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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