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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돌아온 ‘섬총사’ 시청률 2.1%, 고수희에 볼 꼬집히는 강호동 ‘최고 1분’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2일 08:53     발행일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제0면
▲ ‘섬총사’
▲ ‘섬총사’ 강호동 정용화
해외 투어로 자리를 잠시 비웠던 씨앤블루 보컬 정용화가 9월 11일 방송에서 ‘섬총사’에 다시 합류 생일도에 나타나며 생동감과 완전 케미를 보여줬다.
 
시청률 조사 회사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을 대상)에 따르면 tvN 과 올리브  채널에서 21시 35분부터 동시 방송한 이날 ‘섬총사’ 시청률 (이하 전국유료가입)은 2.1% (1.8% +0.3%)였으며 최고 1분 시청률은 2.4% (22시2분) 였다.
 
강호동이 지금까지 힘들었는데 이제 정용화를 보니 피로가 다 풀리는 것 같은데 김희선은 아닌 것 같다고 깐족 거리자 옆에 있던 고수희가 '아유~ 밉상'하면서 강호동의 볼을 꼬집으며 웃음을 선사한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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