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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장영남 호위무사 김재운, 오민석 칼에 맞고 안타까운 죽음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2일 09:15     발행일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제0면
▲ MBC ‘왕은 사랑한다’ 김재운
▲ MBC ‘왕은 사랑한다’ 김재운
배우 김재운이 ‘왕은 사랑한다’ 촬영 소감을 전했다.

MBC ‘왕은 사랑한다’(연출 김상협 극본 송지나 제작 유스토리나인)에서 원성공주(장영남 분)의 호위무사 후라타이로 분해 열연을 펼친 김재운이 마지막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극에서 하차했다.

11일 방송에는 후라타이가 원성공주를 지키다 송인(오민석 분)에게 죽임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후라타이는 원성공주의 명으로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는 송인과 옥부용(추수현 분)을 죽이려 했으나 되려 송인의 수하들에게 역습을 당한 것.

이에, “먼저 나가십쇼. 제가 막겠습니다”며 원성공주를 끝까지 호위하던 후라타이는 격투를 벌이던 도중 송인이 찌른 칼에 맞고 숨을 거두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12일(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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