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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유리정원’ 통해 복귀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9월 12일 09:37     발행일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제0면
▲ ‘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유리정원’ 주연배우로 참석. 연합뉴스
▲ ‘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유리정원’ 주연배우로 참석. 연합뉴스
지난 2월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수술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던 문근영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복귀한다.

문근영은 1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 개막작 '유리정원' 주연 배우로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급성구획증후군은 조직압이 증가해 근육과 신경조직으로 통하는 혈류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될때 생긴다. 심한 통증과 마비, 신경조직 손상 등을 유발해 응급수술을 요구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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